그 말이 너무 마음아프네요

 

주변에 책을 추천하면 하나같이 듣는 말입니다.

 

 

 

자기계발서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다수가 성공한 사람이 하는 이야기를 거부하죠.

 

성공한 사람들이 엮은 이 이야기.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며 나는 책에서 서술한 상황과 다르다며 나는 안된다 라고 스스로 실패를 납득시키죠

 

 

더 아이러니한건 주변에 흔히 친구나 선배 선생님 부모님말은 꼬박꼬박 잘 듣는단 말이에요.

 

어느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노하우를 집필한 책은 그렇게 거부하면서 말이에요.

 

 

마크 저커버그, 일론 머스크, 제프 이멜트 등이 감명받은 스타트업 성공 사업자이자 벤처캐피털 투자자인 피터틸이

 

야 내가 돈을 엄청 많이 벌고 엄청 영향력 있게 되었는데 그 비법 알려줄까?

 

 

혹은 부동산의 전설 로버트키요사키가

 

야 내가 부동산으로 돈좀 많이많이 벌고 내 주변에 성공한사람들 오지게 많은데 내가 인생노하우좀 알려줄까?

 

 

"아 저 자기계발서는 좀.."

 

 

분명 수준낮고 논리도 근거도없이 주장만하는 자기계발서도 많습니다. 그런 자기계발서를 읽고 자기계발서

 

별거없네 읽으나 마나 도움이 안되네 하는건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타 책과 차별받으며 도움안되는 열정있는척하는 사람들이 읽는책으로

 

색안경끼고 바라보고 거른다는건

 

자기손해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자기계발서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조건이 있다면 자기계발서가 나에게 도움된다고 믿으면 그때 도움이 된다는겁니다.

 

오픈마인드로 받아들이고 실천할 것.

 

그리고

 

유유상종

 

끼리끼리 논다고하죠. 내 친구가 로버트 키요사키 아는형이 저커버그 동생이 빌게이츠인데

 

퇴근할때마다 같이 커피도 마시고 인생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해봐요

 

이걸 가능하게 하는게 책이에요.

 

 

 

내 주변에 좋은것들만 가득채워서 나를 성장할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게

 

바로 자기계발서입니다.

 

 

주변을 온통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채워보세요 그리고 자신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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